첫 일본 투어, 12회 공연에 13만 명 동원
첫 일본 투어는 추가 공연을 포함해 총 12회 진행됐으며, 공식 약력에는 관객 13만 명을 동원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. 요코하마에서 시작한 아레나 투어를 통해 각 지역 KAMILIA와 직접 만날 기회를 쌓으며 일본 공연 활동을 크게 넓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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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초 5개 공연장 10회 일정에 5월 26·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가 추가돼 총 12회 공연이 됐다. 요코하마, 나고야, 오사카, 후쿠오카, 도쿄, 사이타마를 방문했으며 12개 도시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. 공식 약력은 이 투어의 관객 수를 13만 명으로 기록한다.
파이널은 11월 14일 발매된 DVD와 Blu-ray에 남았고, 초회반에는 각 공연장의 메이킹 영상도 담겼다. 수록곡은 「LUPIN」, 「STEP」, 「Honey」부터 「GO GO サマー!」, 「ミスター」까지 이어진다. 단발 행사에서 나아가 하나의 공연을 일본 각지에 전하는 활동으로 성장한 해였다.
기록의 핵심
- 규모: 공연장 6곳, 총 12회
- 관객: 공식 약력 기준 13만 명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