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콜과 지영, 그룹을 떠나다
니콜과 지영이 카라를 떠나며 그룹은 멤버 구성의 전환기를 맞았다. 이후 새 멤버를 맞이해 활동을 이어 갔으며, 2022년에는 두 사람도 다시 합류해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. 긴 역사 속에서도 큰 변화가 있었던 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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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콜은 1월 16일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카라 활동을 일단 마쳤다. 1월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지영도 4월 만료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학업과 연기의 길을 희망했다. 두 사람의 이동은 동시 해체 발표가 아니라 계약 시기가 다른 개인별 선택으로 진행됐다.
당시에도 규리, 승연, 하라를 중심으로 그룹을 이어 간다는 방침이 제시됐다. 7월 영지 합류가 확정됐고 8월부터 네 명의 카라가 신작을 선보였다. 니콜과 지영은 각자의 경험을 쌓은 뒤 2022년 영지를 포함한 최초의 5인 구성으로 합류했다. 이탈과 재회로 이어지는 긴 전환기의 시작이었다.
기록의 핵심
- 니콜 계약 만료: 2014년 1월 16일
- 지영: 2014년 4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미갱신 의사 표명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