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약 만료와 개인 활동의 시대로
규리, 승연, 하라와 DSP미디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으며 영지는 소속사에 남았다. 카라는 사실상 그룹 활동 휴지기에 들어갔고, 멤버들은 가수나 배우로서 각자의 활동을 이어 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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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P는 2016년 1월 15일 규리·승연·하라의 전속계약 종료와 영지의 잔류를 발표했다. 세 사람은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 각자의 길을 택했고, 회사는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. 소속사 계약의 변화와 멤버들 사이의 관계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.
이후 연표에서는 니콜의 bliss, JY로 활동한 지영의 작품, 승연의 宇宙, 영지의 Memory Clock 등을 개인 활동으로 기록한다. 2022년 공식 소개 역시 이 시기를 사실상의 활동 중단으로 설명했으며, 재시작으로 이어지는 시간으로 돌아볼 수 있다.
기록의 핵심
- 계약 종료: 규리·승연·하라 / 2016년 1월 15일
- 영지는 DSP에 남아 개인 활동을 이어갔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