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‘신동, 박규리의 심심타파’ DJ
MBC 표준FM 심야 프로그램 ‘신동, 박규리의 심심타파’에서 슈퍼주니어 신동과 공동 DJ를 맡았다. 2010년 6월 공식 편성표에는 오전 0시 5분 시작하는 1부와 오전 1시 시작하는 2부에 두 사람의 이름이 실려 있다.

활동 배경·작품 정보 읽기
2011년 9월 MBC에 실린 기사는 약 1년 5개월간의 DJ 활동을 그해 10월 마무리한다고 전했다. 소속사는 해외 활동 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이후 활동으로 뮤지컬 ‘미녀는 괴로워’ 일본 공연도 언급했다.
기록의 핵심
- 방송: MBC 표준FM
- 공동 DJ: 신동 / 자료에 기록된 진행 기간: 약 1년 5개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